대사증후군의 위험, 인슐린 저항성 원인은 ‘뱃살’(나는 몸신이다)[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조명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청력 파괴부터 뇌졸중까지 죽음의 5중주 대사증후군‘을 주제로 가정의학과 주치의와 함께 대사증후군을 예방 및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중년층에게 취약하고, 한 번 걸리면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병인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이 겪고 있으며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과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원인으로 꼽힌다.



대사증후군 원인은 인슐린 저항성으로, 뱃살로 인한 건강의 악영향을 공개한다.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이날 대사증후군의 원인과 관리법을 알려주기 위해 최일권 가정의학과 주치의가 몸신을 찾는다. 최일권 주치의는 “대사증후군의 주된 원인 중 하나는 인슐린 저항성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는 원인은 바로 뱃살”이라며 복부 비만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SNS에서 정색 먹방으로 인기몰이 중인 개그맨 강재준이 게스트로 등장한다. 강재준은 현장 내장지방 검사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대사증후군 관리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는다.

이에 심각성을 느낀 강재준은 몸신의 추천 운동을 열정적으로 따라 하며 운동 후 놀랄만한 허리둘레 변화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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