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열정 삼촌의 절체절명 위기 봉착?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아이들을 위해 ‘빵야빵야’ 삼촌으로 거듭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이하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열정삼촌’ 이승기가 리틀이들을 위해 1,000번 쓰러져야 했던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한 새 남녀 리틀이들의 등장이 관심을 모았다. 찍박골 입성 5분 만에 모든 물건을 만져보며 푹풍 호기심을 선보인 남자 리틀이와 인사성 밝고 발랄한 여자 리틀이가 등장해 멤버들을 반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리틀 포레스트’ 열정삼촌 이승기가 위기를 맞는다. 사진=SBS ‘리틀 포레스트’
특히 여자 리틀이는 이서진의 오징어 요리에 관심을 보이며 이서진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승기는 새 리틀이들과 ‘빵야빵야 놀이’에 빠져 끊임없이 쓰러지는 연기를 감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 반복되는 ‘빵야빵야’에 공격에도 오뚝이처럼 일어서던 이승기는 약 1000번이 반복되자 끝내 녹다운했다.

이에 이승기를 살려내기 위해 한 리틀이는 예상치 못한 특급 처치법을 발휘해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역대급 귀여움을 자랑하는 ‘NEW 리틀이들’의 정체와 무한 ‘빵야빵야’ 지옥에 빠진 이승기의 사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