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안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유로운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에 앉아 무언가를 찾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안소희는 구름 가득한 하늘과 청명한 바다를 배경 삼아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안소희의 늘씬한 기럭지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안소희는 지난 7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메모리 반도체를 소재로 한 단편영화 ‘메모리즈’(감독 김종관)에 출연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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