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라디오스타’ 마지막 녹화 “12년간 나의 일터…고마웠어요”[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라디오스타’ 마지막 녹화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녹화 잘 마쳤습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국진이 형, 구라, 영미, 정환, 세윤, 규현, 희철, 신동 함께했던 모든 MC들과 PD, 작가, 관계자 여러분들, 솔직하게 저희와 얘기 나눠 주신 1000분이 훨씬 넘는 게스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라디오스타’ MC 김국진, 김구라, 안영미와 MBC 최승호 사장과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끝으로 윤종신은 “12년간 나의 수요일 일터…그리고 함께 한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즐거웠고 고마웠어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020년 ‘월간 윤종신’ 10주년에 앞서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잠시 출연 중이던 방송을 중단하고 해외로 떠나 음악에 열중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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