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디오스타’ 관계자는 5일 오후 MK스포츠에 “지난 4일 장항준, 김이나, 유세윤, 박재정 씨가 게스트로 출연해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녹화분은 오는 11일 방송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윤종신이 장항준·김이나·유세윤·박재정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사진=MK스포츠 DB, 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옥영화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의 MC 윤종신은 4일 진행된 녹화를 끝으로 잠시 방송을 중단한다. 그는 오는 2020년 음악프로젝트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앞두고 음악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해외로 떠난다. 이에 마지막 방송에서는 평소 윤종신의 절친으로 알려진 영화감독 장항준, 작사가 김이나, 개그맨 겸 가수 유세윤, 가수 박재정이 출연해 그의 음악인생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윤종신은 2007년부터 12년동안 ‘라디오스타’ MC를 진행해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