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미, 딸 임수연 애정 당부 “정규앨범 준비 중…사랑해주세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주현미가 딸이자 후배 가수인 임수연을 향한 애정을 당부했다.

주현미는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해 딸 임수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딸은 싱글앨범을 낸 가수 임수연이다. 지금은 정규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임수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쨍쨍한 여름에서 또 아침 저녁 열기가 좀 줄어든 게 느껴지는 날씨가 됐다. 추워지면 들려드릴 제 음악들을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임수연 역시 SNS를 통해 주현미가 발표한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OST ‘한계령’을 많이 들어달라고 홍보했다.

한편 임수연은 1993년생으로 지난 2017년 디지털 싱글 앨범 ‘Fingerprint’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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