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가 13호 태풍 링링 피해를 걱정했다.
이홍기는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태풍아 아무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지나가렴”이라고 남겼다.
이어 그는 “너 때문에 버스킹도 못하고 아주”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FT아일랜드 이홍기 태풍 링링에 대한 걱정을 표했다. 사진=이홍기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심드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홍기는 군입대를 앞두고 오는 9일 7번째 미니앨범 ‘재핑'(ZAPPING)’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제13호 태풍 링링이 한반도를 북상 중인 가운데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는 호우 주의보가 경보로 상향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