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히어’ B.A.P 출신 문종업, 무대 실수에 속상…박재범 ‘냉정한 지적’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사인히어’ B.A.P 출신 문종업이 무대 위에서 뼈아픈 실수를 저질렀다.

5일 방송되는 MBN ‘사인히어’ 3회에서는 1라운드의 남은 무대와 함께 2대2 팀 배틀로 진행되는 2라운드가 첫 공개된다. 1회의 마지막을 장식했던 아이돌 B.A.P 출신 문종업은 3회에서 드디어 별러왔던 무대를 선보인다.

그는 7년 간의 아이돌 생활을 바탕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탁월한 신체 능력을 발휘하며 무대 위 덤블링까지 성공시켜 AOMG 심사위원들을 모두 깜짝 놀라게 했다. 그의 덤블링에 심사위원 코드쿤스트는 “오디션 사상 첫 덤블링인 것 같다. 정말 멋지게 잘 봤다”고 말했다.



‘사인히어’ B.A.P 출신 문종업이 무대 위에서 뼈아픈 실수를 저질렀다. 사진=MBN 사인히어
그러나 멋진 덤블링에도 불구하고 그는 안타까운 실수를 저질러 다른 심사위원들의 지적을 받았다. 난데없는 실수에 심사위원들은 순간 눈살을 찌푸렸고, 대기실의 다른 참가자들도 안타까워했다. 문종업 역시 “제 잘못으로 민망한 무대가 됐다”며 속상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AOMG 수장 박재범은 “우리에게 어필을 해야 하는 무대인데, 본인의 것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고 뼈아픈 한 마디를 던져 문종업의 입술을 깨물게 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