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모던 패밀리’ 백일섭이 ‘물 조심’하고 있는 이유를 언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3대 가족’ 임하룡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임하룡은 아들, 며느리, 손녀까지 다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향한 곳은 장호해수욕장이었다.
‘모던 패밀리’ 백일섭이 ‘물 조심’하고 있는 이유를 언급했다. 사진=모던 패밀리 캡처 장호해수욕장에 들어서자 임하룡과 3개 가족은 감탄을 연발했다. 이를 모니터하던 이수근은 백일섭에게 “혹시 올 여름에 해수욕장 간 적이 있으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백일섭은 “나는 우리 엄마가 물 조심하라고 해서”라며 “물에 안 들어간지 40년이 넘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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