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조병규의 유언을 지켰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Part3 아스, 그 모든 전설의 서곡’(이하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잎생(김성철 분)과 주비놀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섬은 사트닉(조병규 분)의 유언을 지키기 위해 추위를 뚫고 주비놀로 향했다.
‘아스달 연대기’ 송중기가 조병규의 유언을 지켰다.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방송캡처 모모족 타피엔은 은섬에게 건네 받은 사트닉 유품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이후 은섬과 잎생은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았다. 카리카는 “이그트? 괜찮습니다. 우린 상관없어요. 커다란 은혜를 입었습니다”라며 어렵게 한자 한자 말했다.
이에 은섬은 “샤트닉이 우리에게 잘해줬어요. 오히려 은혜를 입었습니다”라며 말했다. 그러자 카리카는 “모모족은 은혜 갚습니다. 작지만 손시시(선물)입니다”라며 증표를 건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