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황바울, 11월 백년가약…“오랜 연애 끝 사랑의 결실”(종합)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과 배우 황바울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간미연의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후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간미연은 예비신랑은 3살 연하의 뮤지컬, 연극 배우 황바울로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오다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간미연은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앨범 ‘머리하는 날’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4년 팀 해체 이후 솔로가수로 활동해왔으며 2011년 발매한 솔로곡 ‘파파라치’로 큰 인기를 모았다.

또한 드라마 ‘킬미, 힐미’ ‘무림학교’뿐만 아니라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황바울은 2006년 그룹 프리즈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달링’ ‘총각네 야채가게’ ‘그대와 영원히’ ‘연애플레이리스트’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또한 그는 결혼 소식과 함께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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