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VS 구혜선, SNS 폭로…“오연서와 아무 일도 없어”(풍문쇼)[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풍문쇼’에서 이혼 갈등을 겪고 있는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SNS 폭로에 대해 집중조명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SNS 폭로에 대해 다뤘다.

앞서 구혜선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이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의 여배우와 염문설이 돌았다고 폭로했다. 이로 인해 배우 오연서가 염문설의 상대로 언급되기도 했다.



‘풍문쇼’에서 안재현과 구혜선의 SNS 폭로전에 대해 다뤘다. 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캡처
이와 관련해 한 기자는 “해당 드라마에 출연 중인 배우 측 관계자에게 물어봤다. 현장에서 안재현 씨가 혼자 외톨이처럼 있었다고 한다. 모두들 나중에서야 구혜선 씨의 SNS 폭로를 보고 이유를 알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오연서 씨와 안재현 씨가 썸이 있었냐고 물어봤다. 오연서 씨는 촬영장에서 안재현 씨와 말도 섞지 않는 상황이었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홍석천은 “구혜선 씨 옆에는 누가 없나요? 안정을 취하게 해줄 조언자가 필요한데 혼자서 감정을 드러내고 있으니까 안타깝다”라며 걱정을 표했다.

한편 오연서 측은 지난 4일 “심각한 명예 훼손이자 허위 사실 유포임을 밝히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라며 염문설을 강력히 부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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