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서동주가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예고해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서동주의 방송활동을 예고했다.
서동주는 코미디언 서세원과 배우 서정희의 장녀로 1983년생이다.
서동주가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지난 2010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4년 전 이혼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다. 이에 대해 서동주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라라랜드’에서 직접 이혼을 언급하며 “이혼에 있어서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내가 행복하지 않아서”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또한 서동주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대를 졸업한 재원이기도 하다. 그는 펜실베이니아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 현재 퍼킨스 코이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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