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한 매체는 김우빈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병 중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김우빈의 건강해진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내며, 그의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이 SNS 해프닝을 겪었다. 사진=MBN스타 DB
하지만 이는 김우빈 본인 계정이 아닌 팬 계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해당 계정은 김우빈의 것이 아니다. 김우빈이 SNS를 하지 않는다. 공개된 사진도 과거 사진”이라고 밝혔다. 김우빈은 2017년 갑작스레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집중해왔다. 이후 김우빈의 건강은 크게 호전됐다고 전해졌다.
특히 1월 연예계 복귀설이 돌았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몸상태는 많이 호전됐지만 구체적인 복귀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