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서동주가 한국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에 나선다. 그는 방송과 변호사 활동을 병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지난 9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서동주와 한 식구가 된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 방송인 서정희의 딸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대학에서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소속사는 서동주가 한국 방송활동과 미국 변호사 일을 겸업한다고 덧붙였다. 서동주는 지난 6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게스트로 출연해 미국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가 본격적으로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예고한 가운데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서동주는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변호사 일은 계속 할 것이다. 내가 일하는 로펌은 각자 1년에 채워야하는 할당량의 시간이 있어서 그걸 채워야하고 못 채우면 잘릴 수도 있다”면서 굳은 각오를 드러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