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겸 작가 솔비가 온라인 고민 상담사로 변신해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예정이다.
10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온라인 고민 상담을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비밀 우체통 시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온라인 고민 상담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고민을 댓글이나 디엠을 통해 남겨주시면 오늘 하루는 제가 상담사가 돼 드린다”며 “오늘 하루는 우리가 함께 하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솔비는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응원과 함께 ‘#7년째 #고민상담 #어떤고민도다좋아요 #오늘하루는생각나는사람에게 #사랑해 #고마워 #라고말하기’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006년 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솔비는 가수와 예능 활동뿐 아니라 ‘작가 권지안’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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