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서신애 맞아?…성숙해진 근황 공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서신애가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서신애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하얀색 옷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한 서신애는 “애프터눈 세트 먹고 싶었는데 지금은 이브닝이라 안 된대요. 언제쯤 먹어볼 수 있을까요”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쳤다. 서신애는 지난 2004년 우유 브랜드 모델로 데뷔, MBC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5월 다인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돼 새로운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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