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2라이프’ 정지훈 VS 곽시양, 임지연과 삼각로맨스 ‘긴장↑’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웰컴2라이프’ 정지훈과 곽시양이 임지연을 둘러싼 본격적인 삼각로맨스를 선보인다.

10일 오후 MBC 월화미니시리즈 ‘웰컴2라이프’ 측은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는 스파크 튀는 정지훈과 곽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지훈은 임지연 근처에서 얼쩡거리는 이유를 묻는 곽시양을 향해 “의도면 뭐 어쩔 건데?”라며 싸늘한 답을 전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웰컴2라이프’ 정지훈과 곽시양이 임지연을 둘러싼 삼각로맨스로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진=‘웰컴2라이프’ 예고 영상캡처
이에 곽시양은 “어쩔 건지 지금 보여줘요?”라고 받아치며 한치의 물러섬도 없는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했다. 극 중 이재상(정지훈 분)은 평행 세계에서 아내였던 라시온(임지연 분)이 위기에 직면하기 직전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이에 그는 라시온을 지키기 위해 주위를 맴돌며 그리워하는 모습으로 맴찢을 유발했다. 한편 구동택(곽시양 분)은 라시온을 향해 품어왔던 애정을 고백하며 전력질주를 예고해 설렘을 자아냈다. 이에 이재상-라시온-구동택의 삼각로맨스에 관심이 쏠린 상황이다.

그런가 하면 특수본을 찾아온 장도식(손병호 분)의 아내 우영애(서혜린 분)의 모습이 관심을 높인다. 앞서 이재상은 장도식에게 폭행당하며 살아온 우영애에게 남편의 비밀을 넘기면 가족을 구해주겠다고 거래를 제안했다. 이에 이재상을 찾아온 우영애는 “범행 도구가 있어요. 온통 피로 얼룩진 망치”라며 장도식이 연쇄살인사건의 범행 도구를 소지하고 있음을 고발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기 시작한 연쇄살인사건의 전말에도 궁금증이 고조된다.

‘웰컴2라이프’ 제작진은 “오늘(10일) 밤 방송에서는 정지훈-임지연-곽시양의 삼각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한편, 연쇄살인사건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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