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지난 10일 C9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채널을 통해 추석 인사를 남겼다.
현석은 “민족 대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라고 말했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멤버들은 가장 좋아하는 추석 음식에 대해 이야기했다.
CIX가 한복을 입고 추석 인사를 전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이어 배진영이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좋아하는 음식도 먹고 이번 추석도 CIX와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덧붙여 승훈이 “귀성길 귀향길 안전운전 하세요”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CIX는 지난 7월 23일 첫 번째 EP앨범 ‘헬로(HELLO) 챕터 1 안녕 낯선 사람’의 타이틀곡 ‘무비 스타(Movie Star)’를 발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