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홍자, 첫 단독콘서트 성료 “따뜻함이 넘쳐났던 공연장”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롯 가수 홍자가 첫 단독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0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몇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자는 “홍자의 첫 단독콘서트 내:딛다. 그 어떤 공연장보다 따뜻함이 넘쳐났던 공연장 깊이 감사 말씀 올린다. 콘서트에 와주신 분들 못 오셔도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그 모든 분에게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트로트 가수 홍자 사진=홍자 SNS 캡쳐
이어 “팬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자의 콘서트 현장과 팬들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다. 지난 2012년 정규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홍자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3에 등극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홍자는 지난달 24일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표했다. 12월에는 ‘미스트롯’ 진, 선, 미 디너콘서트에 나선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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