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롯 가수 홍자가 첫 단독콘서트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0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몇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홍자는 “홍자의 첫 단독콘서트 내:딛다. 그 어떤 공연장보다 따뜻함이 넘쳐났던 공연장 깊이 감사 말씀 올린다. 콘서트에 와주신 분들 못 오셔도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분들 그 모든 분에게 감사 말씀드린다”라고 말하며, 팬들의 사랑에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팬분들과도 소통할 수 있던 귀중한 시간이었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홍자의 콘서트 현장과 팬들의 선물과 편지가 담겨있다. 지난 2012년 정규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한 홍자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TOP3에 등극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홍자는 지난달 24일 신곡 ‘어떻게 살아’를 발표했다. 12월에는 ‘미스트롯’ 진, 선, 미 디너콘서트에 나선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