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청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근황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을 촬영하고 있다.
손연재가 청초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손연재 인스타그램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손연재의 청초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가 이목을 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2010년 모스크바 그랑프리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 데뷔했다.
지난 2017년 2월에는 은퇴를 선언, 현재 서울 한남동에 키즈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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