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윤종신 고별방송 소감 “많은 걸 느낀 시간”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라디오스타’ 윤종신이 고별방송 후 소감을 남겼다.

윤종신은 지난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함께 게재한 영상 속 그는 자신이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마지막 방송을 보고 있다.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고별방송 소감을 남겼다. 사진=윤종신 인스타그램
아이들과 방송을 보는 윤종신은 TV화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추억에 잠긴 듯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오늘밤 마지막 깐족 함께 해요”라며 본방사수를 독려한 그는 “많은 걸 느끼게 해주시고 멋지게 떠나는 자리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속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윤종신은 오는 2020년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준비하기 위해 잠시 방송활동을 중단하고 음악에 매진한다. 그가 2007년부터 12년간 지켜온 ‘라디오스타’ MC 빈자리는 배우 윤상현이 채울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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