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명절 추석 아침이 밝았다.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2019년 가요계를 화려하게 수놓은 가운데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는 이번 추석 연휴를 어떻게 보낼지 살펴봤다.
스트레이 키즈(방찬, 우진,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는 추석 연휴 시작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19 아육대’)에서 활약상을 펼쳤다.
멤버 방찬은 남자 60m 예선전에서 가뿐히 1위를 차지하며 결승 경기까지 달렸다. 특히 양궁에 첫 출전한 스트레이 키즈는 결승에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4강에서 더보이즈와 맞붙은 가운데 리노가 과녁의 정중앙을 맞히는 ‘퍼펙트 골드’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결승으로 이끈 필릭스의 마지막 10점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2019 아육대’에서 활약한 스트레이 키즈가 추석 계획을 전했다. 사진=옥영화 기자
이처럼 스트레이 키즈는 무대 위 노래와 퍼포먼스뿐 아니라 체육돌의 면모를 뽐내며 팬클럽 스테이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았다. ◇이번 추석에 스트레이 키즈는 뭐하니? 기분 좋은 추석의 시작을 알린 스트레이 키즈는 가족들과 함께 연휴를 보낸다.
“오랜만에 한국에 계신 친척들을 뵈러 갈 예정이다.”(방찬)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친구들도 만날 계획이다.”(창빈)
“가족들이랑 시간을 보내고 할머니께 인사드리러 갈 예정이다. 기회가 된다면 가족들과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고 싶다.”(승민)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거나 부산에 있는 친구들을 만날 것 같다.”(아이엔)
“할머니 댁에서 친척들 만나 뵙고, 바다에 다녀올 생각입니다”(우진)
스트레이 키즈가 팬클럽 스테이에 추석 인사를 남겼다. 사진=천정환 기자
◇팬들에게 전하는 추석 인사 “우리 스테이, 이번 추석 때 밥 많이 먹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방찬)
“스테이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오랜만에 가족들과 다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 우리도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와서 다시 여러분 만날 준비, 열심히 할 생각이다.”(승민)
“우리 스테이, 추석 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에너지 충전하길 바랍니다.”(우진)
“이번 추석에는 많이 먹고 많이 쉬었으면 좋겠다. 우리 스테이, 맛있다고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나니까 조심하고 즐거운 추석 보내길”(아이엔)
이번 ‘아육대’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매력을 확인했다면 ‘밟힌 적 없는 길’을 들으며 멤버들의 또 다른 매력을 찾아보길 바란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