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나이 40대 맞아? 심하게 잘생긴 비주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우성이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최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우성은 멍한 표정을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정우성이 잘생긴 외모를 뽐냈다.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정우성의 빈틈없는 잘생김에 팬들의 격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47세다.

1994년 영화 ‘구미호’으로 데뷔한 정우성은 영화 ‘증인’ ‘인랑’ ‘그날, 바다’ ‘강철비’ ‘감시자들’ ‘신의 한 수’ ‘마당 뺑덕’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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