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교통체증에 뾰로통 “차 없는 서울 만끽하러 나왔는데”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오나라가 추석 교통체증을 겪었다.

13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없는 서울을 만끽하러 나왔는데..막....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여운 그의 모습에 팬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배우 오나라가 추석 교통체증을 겪었다. 사진=오나라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오나라는 “그래도 올 밤에 떠오를 보름달을 기대하며! 즐거운 추석 되세요. #추석 #한가위 #보름달 #서울시내 #드라이브”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에는 많은 차들로 인해 꽉 막힌 도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오나라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해 깜찍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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