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배우 윤세아가 세끼하우스 닭들과 교감하는 경지에 올랐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저녁 준비를 위해 달걀 회수에 나선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닭장을 찾은 윤세아는 “이제 닭들이 나를 졸졸 따라다닌다. 밥을 주는 줄 아는 모양이다”고 뿌듯해 했다.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닭과 교감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산촌편’ 캡처 그는 “닭들에게 열무도 줘봐야겠다”며 열무를 건넸고 “신기하게도 열무를 먹는다”고 감탄했다. 이어 닭들을 향해 “꼭꼭 씹어서 먹어라. 꿀떡 넘겨버리면 안 된다”고 걱정했다.
또 “이번에 너희가 달걀을 8개나 낳은 거냐. 밥도 많이 먹고 알도 많이 낳아야 한다”고 대화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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