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붐붐파워’에서 김소유의 첫인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오후 SBS 파워FM ‘붐붐파워’에서는 안소미와 김소유가 추석특집 트롯 한마당 ‘소소쇼’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붐은 “성숙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가수”라고 소개하자 김소유는 “사당동 떡집딸입니다. 엄마와 떡 빚다가 왔다”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그는 “어제 전남 장성에 행사를 다녀왔는데 갈 때 6시간 반, 올 때 6시간 반이 걸렸다”라며 추석 근황을 전했다. 붐은 “‘미스트롯’ 출연을 계기로 두 분의 인연이 이어지고 있다. 서로 처음 봤을 때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안소미는 “‘미스트롯’ 출연 전부터 김소유 씨를 알았다. 판소리를 전공했다고 알고 있는데 노래 잘하기로 유명했다”고 말했다.
김소유와 안소미는 지난 5월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한편 김소유는 오는 16일 싱글 ‘별 아래 산다’를 발매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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