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욱X김향기X주지훈X마동석 `신과 함께-인과 연`, 개봉 당시 전작 보다 더 호평 받은 `이것`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과 함께-인과 연'이 추석특선영화로 오늘(14일) 방영 중이다.

'신과 함께'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로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마동석 등이 출연했다.



"신과 함께"가 화제다.사진=해당 영화 포스터
'신과 함께-인과 연'은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시리즈 두 편 모두 천만 영화 반열에 오르며 쌍천만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개봉 당시 '신과 함께-죄와 벌'보다 드라마가 풍성해지고 볼거리도 많아졌다는 평가로 호평 받았다.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용서의 중요성 재강조_용서를 구하는 자에게 용기가 필요하고 , 용서를 해 주는 자에게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_용서를 구하여 용서를 받기 전까지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갈 수밖에 없다_용서를 구하는 것이 실종된 현 우리사회_반전 또 반전","의미있는 마무리 좋았다","인간관계는 인연이 인연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것 그 누구도 함부러 대하지 말것" 등의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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