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영화 ‘청년경찰’부터 ‘군도:민란의 시대’까지 안방극장을 찾는다.
15일 추석을 맞이해 지상파를 비롯한 각 채널에서는 특선 영화를 편성했다.
시간대별로, SBS는 이날 오전 10시 50분에 영화 ‘청년경찰’을 편성했다. ‘청년경찰’은 박서준, 강하늘 주연으로,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 뿐인 두 경찰대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 영화다.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 영화 ‘청년경찰’부터 ‘군도:민란의 시대’까지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EBS1에서는 오후 1시 10분 ‘쇼생크 탈출’을 방영한다. 채널A 오후 1시 20분에 영화 ‘드래프트 데이’를 편성했으며, MBN에서는 오후 5시 30분에 영화 ‘장수상회’를 방영했다. 오후 10시 30분 MBC 영화 ‘증인’ 방영 이후, 오후 10시 35분에는 KBS 2TV에서 영화 ‘성난황소’를 선보인다.
이어 오후 10시 40분 tvN ‘완벽한 타인’과 오후 11시 15분 EBS1 ‘군도:민란의 시대’이 전파를 탄다. ‘완벽한 타인’은 완벽해 보이는 커플 모임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카톡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