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손태영이 남편과 보낸 달달한 추석 연휴 사진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미국 뉴저지의 한 카페에서 권상우와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로를 카메라에 담은 두 사람의 모습은 마치 신혼부부 같은 느낌을 전하고 있다. 특히 손태영은 멀리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손태영은 지난 2017년 종영한 MBC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