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현지 팬 요청에 응답…11월 미주투어 확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실력파 그룹 원어스(ONEUS)가 오는 11월 첫 미주투어에 나선다. 해외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성사된 원어스의 첫 미주투어이다.

원어스는 2019 ONEUS 'FLY WITH US' TOUR IN USA 를 통해 오는 11월 3일, 뉴욕을 시작으로 시카고, 애틀랜타, 댈러스, 미니애폴리스, 로스앤젤레스)까지 총 6개 도시를 방문한다.

원어스의 이번 투어는 팬 요청 기반 글로벌 공연 기획 서비스인 마이뮤직테이스트를 통한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요청으로 성사되었다. 신인으로선 이례적으로 데뷔 10개월 만에 미주투어를 떠나며 차세대 K팝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원어스(ONEUS)가 오는 11월 첫 미주투어에 나선다. 사진=RBW
원어스는 강렬한 칼근무와 탄탄한 보컬로 데뷔 즉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는 4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데뷔곡 'Valkyrie'는 뮤직비디오 조회 수 1500만 뷰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5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로 핀란드 1위를 비롯해 4개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TOP5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30일 세 번째 미니앨범 'FLY WITH U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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