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인생관 “아이들에 간짜장 사줄 정도면 행복”(사람이좋다)[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사람이 좋다’ 배우 최재원이 인생관을 밝혔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최재원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최재원은 “제 나름의 인생관이 있다”며 “우리 가족들이 중국집에 갔을 때, 아이들에게 간짜장을 사줄 수 있는 정도면 된다”고 입을 뗐다.



‘사람이 좋다’ 최재원이 인생관을 밝혔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캡처
이어 “삼선짜장까지는 아니지만 간짜장 먹을 수 있는 정도라면 행복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저에게는 어릴 적 부모님에게 받은 행복한 기억이 있다. 우리 아이들과 아내도 행복한 기운을 갖고 살아가길 바란다”고 가족을 향한 각별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우리 가족 모두가 밝고 선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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