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지코가 컴백한다.
지코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 측은 18일 오전 MK스포츠에 “지코가 오는 30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코가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후 처음 내놓는 신보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한 지코는 소속사 세븐시즌스와 계약 만료 이후 올 초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고 홀로서기에 나선 바 있따. 이로써 지코는 지난해 7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앨범 ‘소울메이트’ 이후 1년 2개월여 만에 팬들과 만나게 됐다.
오랜만에 신보로 돌아온 지코가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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