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휴스턴) 김재호 특파원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은 18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원정경기 6회초 타석에서 상대 선수 페드로 바에즈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시즌 16호.
우완 페드로 바에즈를 상대로 3-1 카운트에서 5구째 86마일짜리 체인지업이 가운데로 물린 것을 놓치지 않고 강타, 우측 담장을 넘겼다. 1-2가 2-2가 되는 동점 홈런이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문자 중계 프로그램 '게임데이'에 따르면, 타구 속도는 103마일, 각도는 41도, 비거리는 382피트(116.43미터)가 나왔다.
타구가 약간 높게 떴지만, 담장을 넘어가기에 충분한 타구였다. 지난 12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에서 2홈런을 기록한데 이어 최근 선발 출전한 4경기에서 홈런 3개를 기록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