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핫펠트(HA:TFELT) 예은이 동안 비주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7일 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몇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예은은 헐렁한 초록색 티셔츠에 목이 긴 양말과 운동화를 신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89년생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깜찍한 모습에 놀라움을 자아낸다.
핫펠트(HA:TFELT) 예은 사진=예은 SNS 캡쳐 또 다른 사진에는 예은이 직접 석가탑을 열심히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과 함께 예은은 “#화수초 나온 89 친구들아 우리 수학여행 경주였니? 아무 기억 안 나지만 좋았다. 마무리는 내가 그린 석가탑”이라는 글을 남겼다.
예은은 지난 2007년 원더걸스 싱글 앨범 ‘The Wonder Begins’로 데뷔했다. 2014년부터 예은은 핫펠트(HA:TFELT)라는 이름으로 첫 솔로 앨범 타이틀 곡 ‘Ain’t Nobody’를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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