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AOA멤버 설현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빛나는 자태를 공개했다.
19일 설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별다른 글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드라마 ‘나의 나라’ 촬영 현장 연두색 한복을 입은 채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단아하게 정돈된 머리와 설현의 ‘꽃미모’가 한복과 잘 조화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스마트한 선녀’, ‘하늘에서 내려오셨다’,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이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하는, 권력과 수호에 대한 욕망을 그려낸 액션 사극 드라마다. 설현은 극 중 당찬 여장부 한희재 역을 맡았다. ‘나의 나라’는 내달 4일 오후 첫 방송된다.
설현은 2012년 AOA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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