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별이 아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공개했다.
19일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새벽 6시에 일어나서 만든 드림이 농장견학 도시락”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이번에도 인터넷 뒤져서 베껴봤어요. 검정깨가 없어서 김 오려서 눈만 드느라 (특히 저 메추리알 병아리) 내 눈이 빠지는 줄. 막내 송이 땜에 요즘 통 신경 못 써준 것 같아서 드림이한테 계속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간만에 엄마 최고 소리 들으니 피곤은 해도 맘은 아주 뿌듯”이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딸기잼식빵말이 #샤인머스캣 #미에로화이바 (드림이가 좋아하는 음료ㅋ) #별뽀빠이 (이것도 요즘 드림 최애간식)”라는 해시태그를 남기며, 마지막까지 아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에는 눈과 입이 달린 김밥과 주먹밥 등이 도시락에 담겨있는 모습이다.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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