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 팔라완 여행을 즐겼다.
박연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했던 지아와 나. 온전히 둘을 위한 시간. 널 안낳았으면 어쩔 뻔 했니. 혼자 키우느라 너무 힘들었지만 이렇게 행복한 시간이 오네. #배틀트립#모녀여행#너무아름다운섬#팔라완”이라는 글을 통해 딸 송지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공개된 사진에는 팔라완에서 바다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는 박연수, 송지아 모녀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의 행복한 미소와 여유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연수, 송지아 모녀는 오는 10월 방송되는 KBS2 ‘배틀트립’에 출연 예정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