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30대 맞아? 여전한 ‘국민 여동생’의 미소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밝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015.09.19.-2019.09.19. Day146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파란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두 팔을 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 속 문근영은 여전히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다. 문근영은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해 행동 우선 지경대 신입 유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문근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해 큰 주목을 받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