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황치열이 배우 음문석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9일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치열은 음문석과 함께 한 식당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배우 음문석, 가수 황치열 사진=황치열 SNS 캡쳐 모자를 뒤집어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음문석과 뿔테 안경을 쓰고 미소짓는 황치열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사진과 함께 황치열은 “힙합과 라뽁이 #배우#음문석#힙합스타일#내가좋아하는#라뽁이”라는 글을 남겼다.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37세가 되는 황치열과 음문석은 절친인 것으로 알려졌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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