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최민수, 강주은 부부가 두 아들과 화목한 일상을 보냈다.
강주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추석에 부모님과 귀한 시간을 보내고 캐나다에서 공부하던 유성이하고 같이 돌아온 후 다시 모인 우리 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성숙해진 우리 두 아들들과 시간을 보내니까 갑자기 어느 대화든 장난이든 고민이든 계획이든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모습이 그 어떠한 재산 이상인 걸 느낀다. 가정 안에 하나같이 함께 웃을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오늘의 우리 가정의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어느 인생에도 좋은 일보다 힘든 일들이 더 많을 거라고 본다”며 “그래서 같이 갈 수 있는 파트너들이 가장 그 집안에 대단한 힘이 된다고 느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다 함께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최민수, 강주은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하나 같이 밝은 네 사람의 표정이 훈훈함을 안긴다.
최민수, 강주은과 두 아들은 과거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한 바 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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