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에서는 영화 ‘첨밀밀’에 대해 말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성우 정형석, 박지윤과 김영철은 영화 ‘첨밀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세 사람은 재미있게 본 영화라며 이야기를 나눴다.
‘철파엠’에서는 영화 ‘첨밀밀’에 대해 말했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영상캡처 이후 세 사람은 청취자들의 공감 가득한 사연을 읽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첨밀밀’은 대륙발 홍콩행 열차를 타고 온 두 남녀가 2년의 헤어짐 3번의 만남을 가지며 이어지는 인연을 담는다. 섬세하면서도 사실적인 홍콩 멜로드라마다.
여명, 장만옥, 증지위 등이 출연했다. 등려군의 노래가 만남과 재회의 순간마다 흘러, 이후 많은 이들의 애창곡으로 사랑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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