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이해리 “해리포터 덕후, 최근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철파엠’ 이해리가 해리포터 덕후라고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DJ 김영철이 ‘특별초대석’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가수 이해리가 출연했다.

이해리는 해리포터 덕후임을 인증했다. 그는 “얼마전에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갔다 왔는데 성 같은 거 있지 않나”라며 말문을 열었다.



‘철파엠’ 이해리가 해리포터 덕후라고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방송캡처
이어 “그걸 보고 너무 좋았다”고 아이처럼 해맑게 말하며 주문까지 외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이해리는 다비치 멤버 강민경에 대한 고마움을 털어놓으며 “그룹이라는 게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는 것 같다. 느껴본 사람은 알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해리는 강민경을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냐는 질문에 “무릎까지 꿇을 수 있다. 대신 사과할 일이 있으면, 근데 그렇게 잘못한 게 있겠냐”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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