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녀석들: 더 무비’ 주말에도 1위…400만 돌파 눈앞 [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감독 손용호)가 개봉 둘째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면서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2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관객 66만105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390만6968명이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사상 초유의 호송차량 탈주 사건이 발생하고, 사라진 최악의 범죄자들을 잡기 위해 다시 한번 뭉친 나쁜 녀석들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 주연의 ‘애드 아스트라’(감독 제임스 그레이)는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주말동안 관객 30만3273명이 찾았으며, 누적 관객수는 35만2983명이다. 주말동안 19만8586명이 관람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은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211만1940명을 모았다.

4위에는 영화 ‘예스터데이’(감독 대니 보일)가 이름을 올렸다. 주말동안 14만6711명이 극장을 찾았으며, 18일 막을 올린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22만7015명을 기록했다.

마지막으로 5위는 영화 ‘힘을 내요, 미스터 리’(감독 이계벽)다. 주말동안 관객 11만1189명이 봤으며, 지난 11일 개봉 이후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 111만9842명을 넘어섰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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