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안녕하세요’ 시즌 1이 종영을 앞둔 가운데 터줏대감 신동엽의 하차는 결정되지 않았다.
신동엽 소속사 SM C&C 측은 24일 오전 MK스포츠에 “‘안녕하세요’ 하차와 관련해 현재까지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측은 “오는 30일 431회로 시즌 1이 종료되지만 새로운 시즌 2로 시청자들과 꼭 다시 만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신동엽 소속사 측이 ‘안녕하세요’ 하차에 대해서 밝혔다. 사진=옥영화 기자 시즌 1 종료와 아울러 신동엽을 비롯한 MC들에도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됐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는 게 소속사 측의 입장이다. 지난 2010년 11월 첫 방송부터 ‘안녕하세요’와 함께 한 신동엽을 시즌 2에서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안녕하세요’ 시즌 1 마지막 회는 오는 3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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