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4인조 트로트 걸그룹 레이디티가 스포츠제품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24일 포슘코리아 측은 “국내 최초 골프 걸그룹이자 트로트 걸그룹인 레이디티와 오는 2021년 8월까지 약 2년간의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레이디티가 갖고 있는 건강미와 젊은 에너지가 당사의 스포츠 제품과 이미지가 어우러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고 기대했다.
레이디티가 스포츠제품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사진=포슘코리아 전속모델로 선정된 레이디티는 황인주, 이현주, 김용주, 임효라로 구성된 4인조 트로트 걸그룹이다. 지난 2014년 ‘땡그랑’으로 데뷔한 레이디티는 이후 ‘바보보이’, ‘복받은거에요’, ‘꾸나꾸나’ 등의 앨범을 내고 활동했다.
특히 이들은 각종 골프장 행사를 통해 국내 최초 골프 걸그룹이라는 별명을 얻는 등 음반, 방송, 행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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