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트롯가수 김나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3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김나희는 “차 안에서 허기지면 참을 수 없어 간식 채워 넣기”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김나희가 과자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김나희는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꽃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나희는 최근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 최종 5위에 선발되며 현재 트롯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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