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40대 맞아? 볼륨감+탄탄 복근 건강美 과시 [똑똑SNS]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24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희는 헬스장에서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방송인 김준희 사진=김준희 SNS 캡쳐
회색 브라탑과 보라색 레깅스를 입은 고준희는 볼륨감있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준희는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자기관리로 우월한 동안 비주얼과 몸매를 뽐내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94년 뮤 정규 앨범 ‘Mue’로 데뷔한 김준희는 SNS를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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