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전 남편 애쉬튼 커쳐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폭로했다.
이가운데 애쉬튼 커쳐의 SNS 게시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쉬튼 커쳐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인생에는 항상 숨겨진 게 있다. 요르단 jo는 명작이다.(Life always has something hiding around the corner. Jordan jo is a masterpiece.)”라는 글과 함께 자연경관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애쉬튼 커쳐 SNS 글이 주목 받고 있다.사진=애쉬튼 커쳐 SNS
사진과 글이 데미무어 폭로와 함께 의미심장하게 다가 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지난 24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는 자서전 ‘인사이드 아웃’을 출판하면서 진행된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번이나 애쉬튼 커쳐와 다른 여자와 함께 동시에 성관계를 가진 건 실수였다”라며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앞서 16살 연상연하였던 데미무어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 2005년 9월 로스앤젤레스 비버리힐즈에 있는 저택에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두 사람은 2011년 별거에 들어갔고 2013년 공식적으로 이혼했다.
한편 애쉬튼 커쳐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TV시리즈 '70년대 쇼'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던 밀라 쿠니스와 지난 2012년 교제를 시작, 3년 후인 2015년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