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노유민은 “직원들과 가맹점주들 교육을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바리스타 1급 자격증을 보여줬다.
노유민이 커피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캡처
노유민이 커피 사업에 뛰어든 것은 딸 노아가 태어난 후였다. 임신 6개월 만에 미숙아로 태어난 노아는 10달간 신생아 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자랐고,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해 10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다. 노유민은 “미숙아로 태어난 첫째 딸 노아의 병원비가 많이 나왔다. 인큐베이터에 오래 있었고, 수술도 많이 했다. 공식적인 병원비가 1억이 넘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 수입이 불규칙하니까 아내가 사업하자고 했다”라며 커피 전문가로서의 삶을 살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